In the Flesh

In the Flesh

  • 분류 전체보기 (3)
    • Life (1)
    • Peanuts (0)
    • Football (2)
    • Thoughts (0)
  • Main
  • Guestbook
  • 🍀 greenleft.kr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In the Flesh

컨텐츠 검색

태그

핑크타이드 나다니엘 필립스 발터 벤야민 사실내가잘못산게아닐까 양경수 이준석 국민의힘 김윤기 로저 워터스 냇 필립스 조세 사라마구 류호정 리런 풋볼 매니저 핑크 플로이드 정의당 이대로살아도되는걸까 에펨코리아 the wall 슈퍼리그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 [번역] 냇 필립스는 어떻게, 위기에 놓인 리버풀의 공중볼 영웅이 되었나 2021.08.09 11:30
  • 슈퍼리그 사태, '차비스타' 마라도나를 회고하며 2021.08.07 12:30
  • 블로그...재밌나요 2021.08.06 00:03

  • [번역] 냇 필립스는 어떻게, 위기에 놓인 리버풀의 공중볼 영웅이 되었나

    지난 3월 15일 올라온 디애슬레틱 기사 번역. 원문은 사이먼 휴즈 기자. 아직까지 별다른 소식은 없지만 곧 떠나게 될 것 같아 아쉽고 고마운 선수. 이렇게라도 흔적을 남기고 싶다. 1970년대 초, 핑크 플로이드는 싱글앨범 에 사용할 음원을 샘플링하기 위해 안필드 현장에서 떼창을 녹음해 갔다. 이 밴드의 인기가 머지사이드 전역에서 치솟게 되는 것은 금방이었다. 지난주 리버풀의 한 거리예술가는 핑크 플로이드가 그려진 벽화에 붉은 페인트로 나다니엘 필립스의 이름을 뒤덮었는데, 그 바로 아래에는 핑크 플로이드가 낸 가장 유명한 앨범의 타이틀이 있었다. 'The Wall'. 이 그래피티는 곧 화제를 모으며 리버풀 전역을 뒤덮었다. 입소문이 난 또다른 그래피티는 AC 밀란이 '왕조'를 건설했던 시대의 유니폼에 ..

    2021.08.09 11:30
  • 슈퍼리그 사태, '차비스타' 마라도나를 회고하며

    지난 4월 즈음 썼던 글. 이 글이 완성될 즈음에 각 클럽의 구단주들이 슈퍼리그에서 발을 빼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거나 쉽게 간과되는 사실이지만, 디에고 마라도나는 생전 라틴아메리카의 좌파 정치인들과 거리낌 없이 관계를 맺고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혀 왔다. 아르헨티나 민중의 사랑을 받는 축구 영웅으로서의 마라도나와, 스스로를 아무 망설임 없이 '차비스타'라고 소개하며 우고 차베스를 열렬히 지지했던 마라도나는 별개의 사람이 아니다. 그가 ‘신’으로 추앙받을 수 있던 배경에는 한낱 공놀이 따위에 열광하는 수많은 평범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있었고, 마라도나는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물론 정치가 스포츠와 엄격히 분리되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언제나 그의 그런 ..

    2021.08.07 12:30
  • 블로그...재밌나요

    왠지 다들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던데 되게 재밌어 보이길래! 굳이 네이버 대신 티스토리에 다시 강비했음 이번에는 사흘은 넘길 수 있을까 모르겠다마는

    2021.08.06 00:03
Linus

티스토리툴바